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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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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읍에서 동으로 약 4㎞ 지점에 위치하며 北(북)으로 龍頭山(용두산)이 나직하게 감싸고 있어 北背南向(북배남향)의 취락으로 형성되어 있다. 앞에 雅望山(아망산)과 서쪽 山斗峰(산두봉)이 싸여서 梅花(매화)같다하여 매원이라고 하며, 옛날에는 칠곡군 파미면 지역으로 1914년 行政區域大改編(행정구역대개편)때 매원동이라 하여 왜관읍에 편입되었다.

매원은 상매·중매·하매로 구분하며, 梅院1里(매원1리)는 上梅(상매)와 盤松(반송), 梅院2里(매원2리)는 中梅(중매)와 下梅(하매), 梅院3里(매원3리)는 새마로 되어 있다.

매원리에 대해 자연부락명, 유래로 구분한 표입니다.
자연부락명 유 래
盤松(반송) 梅院(매원) 동쪽에 있는 마을로 주위에 盤松(반송)이 많다 하여 반송리로 불려왔으며, 조선 成宗(성종)때 德山人 李·先生(덕산인 이선생)이 八(팔)·(現 東明 현 동명)에서 이곳으로 移居(이거) 정착함으로써 마을이 形成(형성)되었다고 한다.
梅院(上梅·中梅·下梅)·壯元坊 매원
(상매.중매.하매)·장원방
設村年代(설촌연대)는 미상이며, 옛날 이 마을에 院(원)이 있었고, 주변이 산으로 둘러 쌓여 그 形局(형국)이 마치 梅花(매화)같다고 해서 梅院(매원)이라고 했다.

일명 壯元坊(장원방)이라고도 불리는데 朝鮮 宣祖(조선 선조) 38년(1605)에 洛村 李道長公(낙촌 이도장공)이 石田(석전)에서 이곳으로 移居 定着(이거 정착)함으로써 그 자손들 중 文科(문과)에 壯元登科(장원등과) 12명, 進士(진사) 10명이 배출된 文鄕(문향)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새마(新基) 매원 서남쪽 山斗峰(산두봉) 南麓(남록)에 形成(형성)된 마을로 경부국도가 앞을 지나며 서쪽으로 미군부대와 인접하고 있다. 마을 뒤에 일제때 금을 채굴하던 金鑛(금광)이 있다. 이 金鑛(금광)이 번창하였을 때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日帝(일제)때 새로 생긴 마을이라 하여 새마(新基)라고 부른다.
  • 관리부서 왜관읍 관리자 박정균 문의 054-979-5223
최종수정일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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