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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맑음
4.0 칠곡군

미세먼지(좋음) 초미세먼지(좋음)

소풍같은 여행도시 칠곡 관광지도

COURSE 2 성주대교 - 대평리구간
(12.9km. 6시간)

동곡면 성주대교 끝지점 하산리 동사무소에서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300여m지점에 잘생긴큰소나무가 반겨주고 조금 더 가면 의성김씨 묘1기가 잘 정비되어있다.
이곳이 산행 들머리가 된다.
이곳에서부터 계속산길따라 걸어가면 된다 왼쪽으로는 낙동강이 흐르고 강건너편에는 성주군 선남면 일대의 들판하우스가 푸른바다처럼 춤을 추고 산길은 동네 뒷산이라 길이 잘 나있고 걷기에 최고이다.
양지바른 좋은곳은 이미 동네 어르신들이 오래전부터 누워있다.
넓고 좋은 길을 여러 어른신들 옆으로 40분쯤 가면은 체육공원을 지나고 그 옆에 폐 채석장이 원상복구가 되지 않고 보기흉하게 방치되어있다.

다시 30여분 가면 전망바위처럼 큰 바위하나가 낙동강과의 조화를 이루며 누워서 우릴 반겨준다.
전망바위를 지나 언제 쳐진 철조망인지 모르는 철조망 옆으로 국지도 67호선 도로위에 내려선다.
도로에 내려선 다음 도로 교량박스 밑으로 舊道路 바위고개라고도 하는 금남고개 들머리로 능선으로 올라선다.
산행길은 능선우측 하빈면 묘리 육신사마을 가꾸기 일환으로 넓고 깨끗한 등로를 따라 산행을 한다.
금남고개를 출발하여 30여분 오면 육각정이라는 정자가 있고 20여분 더 걸어 올라가면 공동묘지가 있다.
능선길은 가끔 인근동네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나기도 하지만 오르내림이 별로 없는 능선 길을 따라가면 된다.
성주대교출발한지 4시간이 지나 금호리 왕방마을로 내려선다.
하빈지 우측으로 내려와 콘크리트 도로를 따라 내려와서 못둑을 건너 못둑 끝지점들머리로 동네 뒷산을 오른다.
이길 또한 동네산처럼 큰 오르내림이 없는 넓고 한적한육산이다.
하빈지 못둑을 출발1시간가량지점에 이르러 가파른 길을 100m으르다가 11시 방향으로 내려와 묘1기를 지나 좌측능선길을 오른다.
30여분 오르면 조그마한 봉우리에서 우측으로 고속도로 차소리를 들으며 하산한다.
30여분 내려오면 고속도로다리밑으로 하산을 한다.

성주대교 출발 12.2km거리를 6시간 동안에실거리 측정하면서 산행을 끝내고 다리를 통과하여 우측 농로길을 따라 하천을 건너 들 중간 농로 길을 따라 멀리 보이는 도로건너 마을좌측 큰 소나무 다섯 그루가 서있는 군 경계지 쪽으로 들어간다.

  • 관리부서 산림녹지과 관리자 조광식 문의 054-979-6504
최종수정일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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