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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맑음
4.0 칠곡군

미세먼지(좋음) 초미세먼지(좋음)

소풍같은 여행도시 칠곡 관광지도

COURSE 3 대평리-사수재
(10.1km. 5시간)

대평리 마을앞에서 출발하여 마을골목길로 접어들어 300여m들길 따라가다가 산 밑 우측 들머리로 산 능선을 향하여 올라 선다.
출발한지 600여m. 25분정도에 첫 번째 능선에 올라서면 우측에는 묘가 여러 기가 있고 여기서 좌측으로 멀리보이는 또작은 봉우리를 향하여 숨으로 몰아쉰다.

20-30m 능선을 오르면 봉우리에서 우측으로 잘 정비된길 능선길을 따라 우측에 고속도로 달리는 차 소리를 들으며 계속 걸어간다.

출발한지 40여분 이렇게 가다보면 고속도로 신동재에 다다르게 된다.
고속도로 절개지 끝에 서면 저 밑에 차들이 생생달리며 소음공해가 대단한 것이 여간 시끄러운 것이 아니다.
대평리-사수재여기서 왼쪽 절개지 따라 내려서서 고속도로 옆으로 300여m 가면 고속도로 박스 밑으로 고속도로를 횡단한다.
박스롤 통하여 고속도로를 횡단하여 좌측 대구방향으로 고속도로 옆으로 300여m를 걸어가면 고속도로 절개지 322개의 계단에 다다르게 된다.

322계단을 올라서면 정비가 잘 된 능선길을 따라 걸어간다.
이제는 왼쪽의 고속도로 차 소리를 들으며 큰오르내림 없이 걸어간다.
40여분 걸어가면 성황당처럼 돌무덤이 있는 노비재에서 도착을 한다.
옛날 이고개를 오르내릴때 무서움 달래려고 만들어졌는가 보다.
길은 큰 어려움 없이 가다가 대평리 출발한지 4시간 쯤 지나 오산리 뒷산에 누군가가 개간을 하여 단감나무를 심어놓은 작은 농장 옆을 지난다.
여기서 좌측으로 내려가면 오산리이고 우측은 달성군 하빈면이라 직진하여 용산리 쪽으로 계속 걸어간다.
농장에서 30여분 가면 작은 봉우리가 앞을 가로막고 가파른 오르막이 시작된다. 누군가가 로프도 설치를 해 놨다.
10여분 올라가면 체육시설과 함께 쉼터가 만들어져 우리를 기다린다.

오르막을 올라 숨을 고르고 앞으로 계속가면 삼거리가 있는데 좌측에는 사수재가 코앞에 보이고 정면에는 와룡산이 우뚝 솟아있으며 혜량교 넘어 사수동의 아파트 빌딩 숲이 산행을 끝내고 내려오는 우리들에겐 매우 답답하게 보인다.

하산은 우측길은 버리고 좌측날머리를 향하여 내려간다.
대평리 출발한지 5시간이 지나 산행을 끝내고 농수로 위를 걸어 산행을 끝낸다.

  • 관리부서 산림녹지과 관리자 조광식 문의 054-979-6504
최종수정일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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