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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맑음
4.0 칠곡군

미세먼지(좋음) 초미세먼지(좋음)

소풍같은 여행도시 칠곡 관광지도

COURSE 6 한티재-복고개
(11.6km 7시간40분)

한티재 휴게소 옆 화장실뒤 가산바위 및 치키봉쪽으로 오른다.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다녔던 길이라 등산로는 소나무가 많고 넓고 좋은 길이라 산행 하기에 좋다.
가산바위로 가기위하여 혹은 팔공종주를 하기위한 등산객들이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다니던 길이다.
5000여m 가파른 길을 오르고 나면 능선길이 이어진다.

능선길은 여름엔 그늘이 좋으며 봄이면 진달래가 도열하는 등 산행하기가 참으로 좋은 곳이다.
출발지점에서1.3km지점 786고지에서 가산바위로가는 넓은 길을 버리고 우측능선에서 밑으로 내려간다. 내려가는 등로도 보편적으로 산행하기에 괜찮다.
소나무 많은 산길을 계속 내려가다가 출발지점으로부터 2.4km지점에서 농어촌도로인 작은 도로와 만나 도로를 횡단하여 다시 1.4km오름을 땀 흘리며 즐기다 보면 넓은 안부에 닿는다.

이곳은 희미한 임도가 가로질러가고 횡단하여 다시 500여m의 봉우리를 올라가면 좌우로 이어지는 능선에 닿는다.
여기서 좌회전 하여 능선길 따라 가다보면 여기 저기 버려진 인간들의 흔적들이 남아있음에 우리가 아닌 누군가가 많이 다녀갔음을 알 수가 있으며 오래전에 달았음직한 시그널이 가끔 바람에 날림에 우리가 가는 길에 등불이 되어 주기도 한다.
내리막길을 힘들게 내려가면 출발한지 4시간이 넘어 5.9km지점에서 군도 9호선과 만난다.
날머리를 빠져나와 도로에서 군위부계방면으로 우측으로100m 올라오면 칠곡군과의 경계지점에서 다시 좌측 들머리로 올라선다.

처음에는 넓은 길을 따라 400여m 가다가 다시 655고지를 오르기 위해 넓고 좋은길을 버리고 우측 돌너덜길로 올라간다.
경사가 급한 돌너덜길을 힘들게 오르다가 돌너덜이 끝나면 미개척 등산로를 올라야 한다.
숲과 낙엽이 우거져 앞뒤가 보이지 않고 나뭇가지 및 칡넝쿨 등이 걸리고 배낭을 당기는 등 무척 힘든 산행을 오른다.

군도 9호선 들머리에서 1.1km를 1시간동안 힘들게 올라와서 655고지 정상 바로 밑에서 우회전하여 내려간다.
10분정도 내려오면 평평한 평지인 듯 한곳에 폐가 한 채가 있는데 폐가 뒤 좌측으로 가면은 이곳에서부터 길이 없다.
머리위로는 나무가 우거져 하늘도 안보이고 미로를 해쳐나간다. 간간히 보이는 시그널을 등대삼아 30여분을 해쳐나가면 능선길 위에 선다.
능선길은 언제나 산행하기에 좋다.

  • 관리부서 산림녹지과 관리자 조광식 문의 054-979-6504
최종수정일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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